강북건마『RUNZB일ORG즐박』 허광무/대일항쟁기 진상규명위원회 과장 ▶"기존의 자료에는 없었던 새로운 내용들이 수록돼피해 진상규명과 위로금 지급 신청 심사에 매우 유용하게 활용될징용자 108명이 추가로 확인돼 유가족들에게 중요한 소명자료가 될 전망입니다.대일항쟁기 <p>https://twitter.com/runzb1004<p> 강북건마『RUNZB일ORG즐박』 활동이 일년 뒤면 마무리되는 가운데, 사할린 피해자들에 대한 위로금도7월부터는 신청이 중단됩니다.MBC뉴스 김미희입니다.(김미희 기자 bravemh@imbc.com)[저작권자(c) MBC (www.imnews.com) 무단복제-재배포(제주=연합뉴스) 김승범 기자 = 제주 4·3 사건 희생자 200명이 <p>http://runzb.org/<p> 강북건마『RUNZB일ORG즐박』 확인됐다. 제주도는 4·3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위원회(위원장 정홍원 국무총리)가23일 제18차 전체위원회를 열어 200명을 추가로 희생자로 결정했다고 24일유족 2만7천973명도 추가로 인정됐다. 4·3위원회는 2012년 9월 제주 4·3 강북건마『RUNZB일ORG즐박』 개정에 따라 추가로 희생자와 유가족 신청을 받아 심사한 뒤결정했다. 위원회는 또 행방불명자 1명은 지난 2월 이산가족 상봉생존자로 확인돼 희생자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했다. 이로써 지금까지 인정된 제주 강북건마『RUNZB일ORG즐박』 사건 희생자는 1만4천231명(사망자 1만245명, 행방불명자 3천578명, 후유장애자 163명, 수형자유족은 5만9천225명으로 늘었다. 김익수 제주도 4·3사업소장은 "제주4·3실무위원회에서요청한 희생자들 가운데 추가 정밀 조사 등의 사유로 보류된 97건은 6월 중 심사를 거쳐 하반기에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