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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고 김광석은 뭘 해도 예뻐해 주지 않을까'

2016-03-02 7 Dailymotion

달콤한 목소리의 주인공 성시경이 오직 음악으로만 만나왔던 선배 가수 고 김광석의 노래를 부르게 됐습니다. <br /><br /><br />[인터뷰: 성시경]<br /><br />(故 김광석) 선배님 계시면 이렇게 얘기하면서 하시면 좋은데 그러니까 이게 어려운 거예요. 근데 뭐 마음을 먹은 게 뭘 해도 그냥 예뻐해 주시지 않을까라고 그냥 생각하면서 해 보자고 했거든요. <br /><br /><br />한 통신사 브랜드의 캠페인을 통해 고 김광석의 노래를 부르게 된 성시경의 심경 또한 들어볼 수 있었는데요.<br /><br /><br />[인터뷰: 성시경]<br /><br />예전에 리메이크 앨범을 냈을 때 그런 질문을 제일 많이 받았어요. 리메이크가 되게 막 붐일 때가 있었죠. 아..시류에 편승하는 거냐... 돈이 벌고 싶으시냐... 약간 전 좀 불쾌했거든요. 왜 그렇게만 생각하실까? 저도 가수이기 이전에 어떤 노래의 팬이잖아요. 그렇죠? 대중가요는 비즈니스니까 어떤 돈의 문제를 생각하지 않을 수는 없지만 그런 마음이 있는 거죠. 순수한 마음이... 김광석 선배님이 써 놓은 멜로디가 있다는데 부를 기회가 있다면 되게 불러보고 싶을 거고 그런 기분인 것 같아요.<br /><br /><br />대중들의 참여로 완성되고 성시경이 부를 고 김광석의 미완성 노래는 과연 어떤 느낌일까요?<br /><br /><br />[인터뷰: 성시경]<br /><br />저는 사실 완성돼 있는 곡이 착 와서 그냥 가사만 받아서 부르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는데 그렇지 않은 상황이어서 부담되지만 그만큼 뭔가 우리가 채울 수 있는 부분들이 많은 거잖아요. <br /><br /><br />댄디한 발라드 왕자! 성시경의 활약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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