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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없는 개, 6개월 동안 승무원 기다렸다, 결국 입양돼

2016-09-07 47 Dailymotion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 집 잃은 개 한마리가 6개월 동안 승무원을 기다린 끝에, 입양되었다고 합니다. <br /> <br />승무원인 올리비아 시버스 씨는 새 친구 한 명을 독일로 데리고 돌아왔습니다.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자신이 머물렀던 호텔 밖에서 6개월동안 자신을 기다린 개 한마리를 입양한 것입니다. <br /> <br />시버스 씨는 아르헨티나로 종종 비행하곤 했습니다. 이 곳에서 그녀는 길 잃은 개 한마리와 만났고, 루비오라는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br /> <br />시버스 씨는 루비오에게 먹이를 주고, 그와 함께 놀아주었습니다. 루비오는 그녀가 호텔로 가는 길을 따라갔고, 그녀가 독일로 돌아가는 날까지 호텔에서 그녀를 기다렸습니다. <br /> <br />시버스 씨가 루비오를 입양해줄 가족을 찾도록 도움을 주었으나, 루비오는 이 집에서 도망쳐 나와, 그녀가 머물렀던 호텔 밖에서 계속 그녀를 기다렸습니다. <br /> <br />시버스 씨는 결국 루비오를 입양하기로 했습니다. 루비오는 지난 8월 5일 금요일, 그녀와 함께 독일로 갔습니다. <br /> <br />노티세에로 트레세(Noticiero Trece)측과의 인터뷰에서, 시버스 씨는 ‘처음에 루비오가 자신을 따라오기를 원치 않았다. 그러나 이 개가 인간의 관심을 원하고 있으며, 특히 친구를 원한다는 사실을 알아차렸다.’라는 말을 전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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