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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부모에게서 DNA를 물려받은 첫 아기 탄생

2016-10-20 4 Dailymotion

논란이 되고 있는 새 수정 방식으로 한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br /> <br />새희망 불임치료센터(New Hope Fertility Center)덕분에, 첫 세 부모 아이가 탄생했습니다. <br /> <br />5개월이 된 이 남자아기는 친부모의 DNA를 난자공여자의 DNA와 함꼐 사용하는 새로운 방식을 통해 태어났습니다. <br /> <br />이러한 기술은 치명적인 유전질환을 일으킬 수도 있는 친모의 미토콘드리아 유전자를 물려주지 않기 위해 사용되었습니다. <br /> <br />핵치환기술(spindle nuclear transfer)이라고 불리는 이러한 과정에는 난자공여자의 난자핵을 친모의 것으로 바꾸는 과정이 포함됩니다. <br /> <br />이로 인해 만들어지는 친모의 세포핵 DNA와 난자공여자의 미토콘드리아 DNA를 가지고 있는 난자는 이후 친부의 정자와 수정됩니다. <br /> <br />이 과정으로 5개의 배아를 만들었지만, 단지 하나의 배아만이 정상적으로 발생했습니다. 이 배아는 친모의 자궁에 이식되었고, 9개월 후, 이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br /> <br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이 방법은 미국에서는 승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불임치료센터측은 멕시코에서 이 과정을 진행했다고 합니다. <br /> <br />이렇게 태어난 남자아이는 아직까지도 건강합니다. 아이의 유전자에는 친모의 미토콘드리아 DNA변이가 발생할 가능성이 1퍼센트 미만이라고 하며, 의사들은 이 것이 문제를 일으키기에는 낮은 수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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