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텍사스, 휴스턴 — 학생과 성관계를 가져온 한 교사에게 내려진 처벌이 너무 가볍습니다. <br /> <br />학생과 관계를 맺고 있던 미국, 휴스턴의 한 중학교 교사가 법정에서 유죄판결을 받았습니다. 그런데도, 그녀가 자신의 카드를 잘 쓰기만 하면, 가벼운 형량으로 끝이 날 것으로 보입니다. <br /> <br />알렉산드리아 베라 씨는 원래 계속되어 온 아동에 대한 성적학대로 기소되었습니다. 이는 그녀의 삶을 감옥에서 보내도록 할 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대신, 24세인 그녀는 보다 가벼운 형량을 받았습니다. <br /> <br />기껏해야 30년형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br /> <br />그러나 그녀에게 있어 최고의 시나리오는 풀려난 상태로 보호관찰을 받고, 잘만 된다면 유죄판결도 받지 않는 것입니다. <br /> <br />베라 씨는 스토벌 중학교에서 자신의 영어수업을 듣던 13세 소년과 관계를 가졌다고 합니다. 이 둘은 부모님의 허락을 받고 만나왔을 것으로 보입니다. <br /> <br />그녀는 지난 2016년 초 임신을 했으나, 아동복지부가 이를 알아차리자, 낙태했습니다. <br /> <br />그녀는 현재 보석금을 내고 임시석방된 상태입니다. 그러나 인터넷 사용, 남학생 혹은 학교에 연락하는 행위는 허용되지 않습니다. 그녀는 또한 오후 8시에서 오전 7시까지 가택연금 상태이며, 그녀의 위치는 GPS로 추적되고 있었습니다. <br /> <br />아무리 그래도 이는 감옥에 갇히는 것에 비할 수 없을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