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화당 대통령 후보 도널드 트럼프의 음담패설 녹음파일보다 훨씬 더 심한 발언이 담긴 영상과 음성 파일이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br /><br />2004년부터 트럼프가 진행한 美 NBC 방송 '어프렌티스'의 미방영분에 인종을 차별하고 여성을 비하하는 트럼프의 발언 파일이 수두룩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고 LA타임스지가 오늘 보도했습니다.<br /><br />NBC 방송측은 '어프렌티스'의 편집 미방영분을 갖고 있지 않다며 '어프렌티스'의 제작자인 마크 버넷과 버넷의 회사를 인수한 MGM에 책임을 돌렸습니다.<br /><br />버넷과 제작사 MGM은 어프렌티스 미방영 녹화분을 공개할 권한이 없다며 공개를 거부하고 있습니다.<br /><br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4_20161012050639722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