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활발하게 화산활동을 하는 곳, 바로 하와이의 킬라우에아 화산이죠.<br /><br />이곳의 멋진 풍경을 생생하게 담아낸 작품들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br /><br />미국 출신의 사진 작가 마이클은 평소 자연 풍경을 카메라에 담아 왔는데요!<br /><br />그의 가장 큰 꿈은 바로 용암이 분출하는 순간을 사진으로 남기는 것이었습니다.<br /><br />그러던 중 하와이 킬라우에아에서 곧 용암이 분출할 것이란 소식을 접하게 되었고 일주일 내내 뜬 눈으로 밤을 지새운 결과, 이렇게 경이로운 순간을 포착할 수 있었는데요!<br /><br />용암의 뜨거운 에너지와 사진작가의 열정이 사진에 고스란히 담긴 것 같죠?<br /><br />그런가 하면 사진이 아닌 영상으로 화산의 에너지를 담아낸 작가도 있습니다.<br /><br />독일 출신의 영화 제작자 마크가 칼리우에아 화산에서 뿜어져 나오는 용암이 바다로 뚝뚝 떨어지는 순간을 촬영했는데요.<br /><br />그동안 세계 곳곳 화산의 모습을 촬영해 왔지만, 이런 광경은 흔히 볼 수 있는 게 아니라고 하네요.<br /><br />섭씨 1100도가 넘는 용암의 온도에도 화산을 향해 나아간 사람들 덕분에 자연의 경이로운 순간을 감상할 수 있게 되었네요!<br /><br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4_20161013113417091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