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당선의 후폭풍이 계속되는 가운데, 이제 백악관을 떠나는 오바마를 그리워하는 사람도 늘고 있습니다.<br /><br />8년 동안 백악관을 지켰던 오바마의 순간들, 영상으로 만나보시죠.<br /><br />아이와 스스럼없이 장난을 치거나, 부인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오바마.<br /><br />그의 이런 소탈한 모습은 국내에서도 큰 화제가 되었었죠.<br /><br />이 사진은 모두 미국 백악관 전속 사진사, 피트 수자가 찍은 사진들입니다.<br /><br />수자는 지난 2004년 버락 오바마가 상원의원이었던 시절, 그의 활동에 관한 기사를 쓰면서 연을 맺게 되었는데요.<br /><br />그러다 대통령 선거 운동 때에도 오바마를 따라다니며 사진을 찍었고, 그와 함께 백악관에 입성해 백악관 전속 사진작가가 되었습니다.<br /><br />그가 그렇게 8년 동안 오바마 곁에서 남긴 사진이 200만 장이 넘는데요.<br /><br />트럼프 당선 이후, 벌써 오바마를 그리워하는 사람들이 이 사진들을 되돌아보고 있습니다.<br /><br />그런 가운데 행동하는 퍼스트 레이디로 극찬을 받은 미셸 오바마가 차기 대선에 출마해야 한다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는데요.<br /><br />계속해서 정계에 진출하지 않을 것이라 일축했지만 그녀에 대한 기대감이 점점 커지고 있다고 하네요.<br /><br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4_20161111105147725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