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은 오늘 서해안에 있는 안흥 사격장에서 30㎜ 대공포인 '비호'와 지대공유도무기 '신궁'을 결합한 '비호복합'의 실사격 훈련을 펼쳤습니다.<br /><br />비호복합의 30mm 대공포 사격과 함께 하늘로 날린 표적을 유도탄으로 맞추는 훈련을 실시했습니다.<br /><br />비호복합은 유사시 북한 특수부대를 싣고 남쪽으로 침투하는 북한의 AN-2와 무인기 등을 요격하는 무기로 지난해부터 실전배치됐습니다.<br /><br />강정규 [live@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1_20161116171523880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