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도로공사와 함께 체납 차량과 대포차 등에 대한 대대적인 합동 단속에 들어갔습니다.<br /><br />서울지방경찰청과 한국도로공사는 어제 오전 9시부터 3시간 동안 경부고속도로 서울 요금소에서 집중 단속을 벌여 과태료 체납 17대, 통행요금 체납 차량 45대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br /><br />또 서울 모든 지역에서 권역별로 매일 현장 단속을 하고 관계기관과 주기적으로 합동 단속을 하는 등 일 년 내내 교통 법질서 확립을 위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br /><br />단속 대상은 30만 원 이상의 교통 과태료를 내지 않은 사람과 명의자와 실제 운행자가 다른 불법 차량 이른바 '대포차' 등입니다.<br /><br />2016년 10월 기준으로 상습적으로 교통법규를 위반하는 30만 원 이상 체납 차량은 전국 58만대로, 전체 체납액의 65%를 차지합니다.<br /><br />이경국 [leekk0428@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3_20161126012608306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