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정 / 더불어민주당 의원] <br />국회의원 김한정입니다. 제가 오늘 문자를 많이 받았습니다. 하나 소개하겠습니다. 이화여대 학생이 보낸 겁니다.<br /><br />김혜숙 교수님은 경찰 투입과 학사비리 입장에서 학생들 입장에서 정의 구현을 위해 많이 애써주셨습니다.<br /><br />청문회를 시청하는 일반 국민들은 그 사실을 잘 모르기 때문에 인터넷상에서 김혜숙 교수님까지 비리교수로 오해받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으니 부디 청문회에서 교수님 노고가 컸다는 생각을 학생들의 마음을 전달해 주십시오. 우리 모두 가슴 아파하고 있습니다.<br /><br />김혜숙 교수님, 증인으로 나왔는데 이런 학생들의 뜻을 제가 전달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여기 이 자리에 청문회 증인으로 나오신 분들 중에 진실을 위해서, 정의를 위해서 박해받다가 나오신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br /><br />국민들이 이 TV를 많이 보고 계시는데 특히 이석수 전 청와대 특별감찰관, 공직자의 올바른 자세를 보여주셨고 바른 일을 하다가 박해받은. 그리고 조한규 전 세계일보 사장, 언론인으로서 용기 있게 언론활동을 하다가 박해받은 분입니다.<br /><br />이런 부분들을 국민 여러분들께서도 알아주십사 제가 그 뜻을 전달합니다. <br /><br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1_20161215173556261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