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집회 주최 측은 연말은 물론 내년에도 서울 도심에서 대규모 촛불집회를 이어가기로 했습니다.<br /><br />촛불집회 주최 측인 박근혜 정권 퇴진 비상국민행동은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24일 성탄절 전야를 맞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이른바 '하야 크리스마스 콘서트' 등 많은 시민이 함께 할 수 있는 집회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br /><br />또 지난주와 같이 청와대와 헌법재판소, 총리공관 방면으로 행진해 박 대통령과 황교안 권한대행을 동시에 압박하기로 했습니다<br /><br />주최 측은 박 대통령이 즉각 퇴진할 때까지 계속 촛불집회를 개최하겠다며 내년 1월 7일과 14일 행진도 미리 일괄 신고했다고 덧붙였습니다.<br /><br />이경국 [leekk0428@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3_20161223102004525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