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매년 봄에 열리는 패션 행사 '메트갈라'. 배우 엠마 왓슨은 검은 어깨 끈이 달린 흰색 상의에 검은 천을 길게 늘어뜨린 바지드레스를 선보였습니다. 그런데 이 옷은 페트병을 재활용한 섬유로 만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