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10대들이 얼어붙은 센트럴 파크 연못에 풍덩 빠졌다고 합니다. <br /> <br />10대 소년들 한무리가 얼어붙은 연못이 깨져 차디찬 물 속으로 빠지게 되면서, 예상치못한 얼음목욕을 하는 신세가 되어버렸습니다. <br /> <br />이번 사건은 지난 2월 20일 월요일 저녁 미국,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소년들이 얼어붙은 연못 위에서 노는 것이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하게 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br /> <br />얼음이 부서지자, 어떤 착한 시민들이 이들에게 도움을 주러 달려왔으나, 어떤이들은 그들의 휴대폰으로 이 소년들의 시련을 촬영하고만 있었습니다. <br /> <br />아이들은 이 얼음이 안전하기 위해서는 최소한의 두께에 달해야한다는 것을 알지못했던 것 같습니다. 일반 사이즈의 트럭을 지탱하기 위해서는 10인치, 약 25센티미터 정도, 장비를 가지고 있는 사람 한 명을 지탱하기 위해서는 3인치, 약 7.5센티미터는 되어야합니다. <br /> <br />그러나 이 연못의 얼음은 단지 그 두께가 2인치였다는데요, 조심하지않으면 얼음물 목욕을 해야할 겁니다. <br /> <br />이 아이들이 진짜 얇은 얼음 위에서 놀고있었다라는 정도로 해두죠. <br /> <br />소년들을 결국 이 연못에서 끄집어냈고, 이들의 상태는 괜찮다고 합니다. 일부는 경미한 저체온증에 걸렸긴 하지만요. <br /> <br />소방서장은 이번 사고는 다른이들에게 센트럴파크의 얼음 위에서는 놀면 안된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경고가 되어야한다는 말을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