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캐롤라이나, 프랭클린 —동물병원 직원들과 동물들이 건물 안으로 차가 들이닥쳤음에도 불구하고 기적적으로 무사하다고 합니다. <br /> <br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동물병원 직원들은 프론트 데스크에 앉아있다 들이닥치는 차에 깔려 목숨을 날릴 뻔 했습니다. <br /> <br />차량 운전자는 브레이크를 밟으려다 실수로 액셀을 밟았죠. <br /> <br />차가 벽을 뚫고 돌진했을 때, 응접실에는 여성 두 명과 동물 네 마리가 있었습니다. <br /> <br />한 여성이 차에 곧장 치였고, 머지않아 잔해 아래에 묻혀버렸습니다. <br /> <br />그러나 나머지 직원들이 곧장 조치를 취하려 튀어나가, 동료들을 끌어내는데 도움을 주고,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br /> <br />다행스럽게도 사람이든 동물이든 그 어느누구도 심각한 부상을 당하지는 않았습니다. <br /> <br />이 동물병원은 다음날 정상업무로 돌아갔는데요, 벽에 큰 구멍이 하나 뚫렸다는 사실말고는 다를 바가 없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