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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청주에서 150cm·130cm 초대형 메기 2마리 잡혀 / YTN

2017-11-15 0 Dailymotion

기록적인 폭우가 내린 충북 청주시의 한 저수지에서 몸길이 1m가 훌쩍 넘는 초대형 메기 2마리가 잡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br /><br />충북 청주시 청원구 내수읍에 사는 주민 60살 주성수 씨는 오늘 오전 10시쯤 저수지에서 대형 메기가 얕은 물가로 나와 있는 것을 발견해 그물로 잡았습니다.<br /><br />이어 오후 2시쯤에도 같은 저수지에서 또 다른 대형 메기를 발견해 잡았습니다.<br /><br />주씨가 잡은 메기는 각각 길이 150cm와 130cm에 무게 40kg짜리로 적어도 20년 이상 산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br /><br />주 씨는 저수지 깊은 곳에 살던 메기가 폭우에 물이 불어나면서 얕은 물가로 나온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br /><br />또, 초대형 메기를 잡아 좋지만 수십 년을 산 메기로 추정되는 만큼 팔거나 잡아먹지 않고 다시 방생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br /><br />홍성욱 [hsw0504@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15_20170717172221788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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