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한 친구가 새들과 느긋하게 놀다, 뉴욕경찰에 대치하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br /> <br />미국, 뉴욕의 센트럴 파크 동물원은 많은 이국적인 동물들 천국입니다. 여우원숭이에 왕관비둘기 그리고 에메랄드 나무보아도 있습니다. 지난 6월, 이런 동물군에 임시로 꾀죄죄한 인류도 추가되었다고 하는데요, <br /> <br />이 모든 사건이 신원불명의 한 남성이 큰 새장에 들어가 새들과 노는 모습이 발견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당연히, 누군가 경찰에 신고했죠. <br /> <br />뉴욕포스트 지에 따르면, 뉴욕 경찰관들과 교섭자들이 몇시간이고 이 남자를 내려오게 설득하려고 했다고 하는데요, 그러나 그는 꿈쩍하지도 않았습니다. <br /> <br />뉴욕 경찰서에 새 전담반이 없어서 망정이죠… 있었더라면 이 남자 어떻게 되었을지 아무도 보장 못합니다. <br /> <br />정서적으로 불안하다고 묘사된 이 남성은 20피트, 약 6미터되는 곳에 서있었고, 뛰어내릴거라고 말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경찰이 잘 꼬셔 그를 내려오게 만들었죠. <br /> <br />경찰이 어떻게 이 남자를 구워삶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생각해보니, 아마 새모이가 그 비결이 아니었나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