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유례없는 국내 반도체 산업의 호황에도 인력난이 가중되자 정부가 업계·대학과 함께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br /><br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반도체산업협회는 인하대, 대림대, 명지대, 한국산업기술대와 '반도체 장비 전공 트랙 과정'을 출범시켰습니다.<br /><br />이 과정은 반도체 장비 제조, 설계, 소프트웨어 분야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으로 매년 전문인력 100명 이상을 육성한다는 계획입니다.<br /><br />산업부는 반도체 업체들의 대규모 시설투자로 관련 장비 전문인력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4개 대학에 반도체 장비 전공트랙 과정을 개설했다고 설명했습니다<br /><br />김병용 [kimby1020@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2_20170824161352925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