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정권 수립 69주년을 맞아 핵보유국으로서 국력이 높아졌다며 최첨단 주체 무기를 더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br /><br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면 사설을 통해 북한이 원자탄, 수소탄과 함께 대륙간탄도미사일까지 보유해 명실상부한 핵 강국 지위에 올랐다고 주장했습니다.<br /><br />사설은 특히 국방 공업 부문에서는 당의 병진 노선을 받들어 북한식 최첨단 주체 무기를 더 만들어내며 3·18 혁명과 7·4 혁명, 7·28의 기적적 승리와 같은 대사변을 연이어 이룩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br /><br />3·18 혁명은 올해 3월 18일 실시한 고출력 미사일 엔진 지상 분출 실험을, 7·4 혁명과 7·28은 대륙간탄도미사일 화성-14형을 발사한 것을 말합니다.<br /><br /><br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1_20170909111743709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