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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가족을 찾아주세요, 개 한마리, 눈에 눈물이 왈칵 쏟아질 듯 그렁그렁

2017-10-10 2 Dailymotion

캘리포니아, 칼슨— 아이구, 저 그렁그렁 슬픈 눈, 보이시나요? <br /> <br />버려진 개 한마리가 네티즌들의 마음을 부서지게 만들고 있습니다. 아기처럼 울고있는 이 개는 안락사 당할 뻔했죠. <br /> <br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하게 맺힌 핏불-래브라도 잡종견의 모습이 담긴 이 영상은 지난 2월 소셜미디어에 업로드되었지만,최근이 되어서야 화제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br /> <br />6살로 AJ라는 이름의 이 개는 형제인 토비라는 개와 함께 이 곳에 남겨졌습니다. 주인에게 더이상 그들을 돌볼 능력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br /> <br />아마도, 아마도요. AJ는 자신이 사형대에 오르는 줄에 서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새 보금자리를 빨리 찾지 못하고, 시간만 째깍째깍 흐르고 있었죠. <br /> <br />어쩐지, 계속 펑펑 울 것 같은 표정으로 있더라니... <br /> <br />그렇지만 걱정말아요, 이번 소식은 해피엔딩으로 끝나니까요. <br /> <br />며칠 뒤, AJ의 눈물은 싹 사라졌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새 가족들에게 입양되었기 때문입니다. <br /> <br />심지어 더 좋은 일이 생겼죠. 이 가족들은 또한 형제인 토비도 입양하기로 했습니다. 이 형제들은 재회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br /> <br />따라나올 이번 영상은 AJ가 보다 행복한 모습으로 이 곳을 떠나고 있는 모습인데요, 형제와 다시 한 번 시간을 함께 보내게 될 생각에 신났을 겁니다. <br /> <br />이렇게 해피엔딩으로 끝나다니, 넘나 좋은 것,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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