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켈란탄 — 판타지를 현실화하는데 꽂혀있던 말레이시아의 한 남성이 화제의 헤드라인을 장식했는데요, 수차례의 수술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숨쉬는 게임 캐릭터로 변모시키려고 했죠. 바로 파이널 판타지라는 게임의 캐릭터인데요, <br /> <br />21살인 미요 리존이라고도 알려진 아미룰 리즈완 무사 씨의 이러한 충격적인 변신은 그에게 인터넷에서만 얻을 수 있는 그러한 종류의 유명세만 가져다 줄 뿐이었습니다. <br /> <br />아미룰 씨는 10대였을 때부터 줄곧 게임을 좋아했고, 파이널 판타지를 보는 걸 좋아했죠. 그는 게임 속의 캐릭터, 스퀄 레온하트에 꽂혀있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br /> <br />그가 16살이 되었을 때, 아미룰 씨는 수두를 앓았다고 하는데요, <br /> <br />피부상태가 악화되고, 자신감이 저하되자, 그는 자기자신의 모습이 부끄러워졌습니다. <br /> <br />2014년 이후, 그는 자신감을 높이려 성형수술을 받기로 마음먹었고, 또한 모델로써 일하고 싶어했습니다. <br /> <br />아미룰 씨는 자신이 성형수술비용으로 한화 약 5천 4백만원을 들였다고 전했습니다. <br /> <br />그의 외모는 현재 예전의 모습과 180도 완전히 다른데요, 많은 사람들은 그의 그런 모습을 좋아하지만, 또한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습니다. <br /> <br />아미룰 씨의 모습의 변화를 소셜미디어를 통해 조롱하는 말레이시아 네티즌들이 한둘이 아닙니다. 아미룰 씨는 대중들에게 자신의 새로운 모습을 비난하기를 그만둬달라고 호소했습니다. <br /> <br />음, 여러분들은 아미룰 씨의 새 외모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