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끼 상품을 제공하며 허위·과장 광고로 노인들에게 가짜 건강식품을 팔아넘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br /><br />서울 금천경찰서는 혼합 음료를 의약품이나 건강식품인 것처럼 속여 판매한 일당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br /><br />이들은 지난 4월부터 1달 동안 서울 가산동에 홍보관을 차린 뒤 "암과 당뇨, 혈압에 좋다"는 등 허위·과장 광고로 노인 72명에게 혼합 음료 8천3백만 원어치를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br /><br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라면과 휴지 등 미끼 상품을 내세워 홍보관으로 피해자들을 끌어모으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br /><br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3_20160615060712048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