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이 한 경찰관에게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표창장'을 전달했다고 합니다.<br /><br />어떤 사연인지 화면으로 확인해 보시죠.<br /><br />경기도 안성의 서운초등학교 학생들.<br /><br />며칠 전, 안성경찰서의 이강석 경위에게 표창장과 손편지 그리고 선물을 전달했습니다.<br /><br />매일 아침 자신들의 등굣길을 안전하게 지켜준 경찰관 아저씨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고 싶었다는데요.<br /><br />뜻밖의 선물에 그 누구보다 기쁜 이 경위지만, 당분간은 등굣길 지킴이를 할 수 없다고 합니다.<br /><br />몇 해 전 간암 수술을 받았는데, 최근 다시 건강이 안 좋아져 치료를 다시 시작했기 때문인데요.<br /><br />꼭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셔서 아이들의 등굣길을 지켜주시길 기원하겠습니다.<br /><br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3_201606150618533282<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