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야당 의원들이 고용노동부를 상대로 한 징계 요구와 감사원 감사청구 요구를 새누리당 의원들의 동의 없이 단독으로 통과시켰습니다.<br /><br />환노위는 어제 오후 전체회의를 열고 2015회계연도 고용노동부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을 의결했습니다.<br /><br />이 과정에서 야당 의원들만 표결에 참여했고, 여당 반대에도 불구하고 징계 요구와 감사원 감사청구 요구가 포함됐습니다.<br /><br />이에 새누리당 의원들은 국회선진화법 시행 이후 발생한 초유의 날치기 사건이라며 더민주 소속 홍영표 환노위원장의 사퇴와 야당 지도부 차원의 사과를 요구했습니다.<br /><br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1_20160715003446948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