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에 있는 '바하 밥집'은 노숙인과, 홀몸 어르신, 미혼모 등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따뜻한 밥 한끼를 제공하는 무료 급식소입니다.<br /><br />대표 김현일 씨 또한 지난 1990년대 말 외환위기 당시 사업실패로 노숙을 한 경험이 있는데요.<br /><br />자신도 넉넉지 않은 삶이지만, 8년 전, 컵라면 5개로 무료 급식소를 시작했고, 현재 많은 봉사자의 도움으로 매주 700여 명이 이용하는 공간이 됐습니다.<br /><br />김현일 대표는 '바하 밥집'이 어려운 삶에, 힘든 어깨를 기댈 수 있는 공간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br /><br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3_20160808154602861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