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몰카범에게 경각심을 주기 위한 '안전 계단'이 처음 만들어졌습니다.<br /><br />서울시와 서울지방경찰청은 광화문역과 공덕역, 가산디지털단지역 계단에 몰카 범죄를 적극 신고하는 내용의 그림을 붙였다고 밝혔습니다.<br /><br />서울시는 몰카 범죄를 저지르려는 사람들에게 경각심을 주고 피해자들이 적극 신고할 수 있도록 계단을 조성했다고 설명했습니다.<br /><br />한동오 [hdo86@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15_20160818132011703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