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5차 핵실험이 국내외 금융시장과 실물경제에 미칠 영향은 크지 않을 것이라고 정부가 밝혔습니다.<br /><br />최상목 기획재정부 1차관은 긴급 거시경제 금융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북한의 핵실험 직후 주식시장과 외환시장 비교적 안정을 유지하고 있다며 외국인 투자자 등 시장과 소통을 강화해 투자심리를 안정시켜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br /><br />정부는 그러나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에 대비해 관계기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24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br /><br />이에 앞서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긴급 간부회의를 소집해 북한의 도발로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에 대비해 비상 대응계획을 가동하라고 지시했습니다.<br /><br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2_20160909150415039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