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지진을 겪었던 울산은 진원과 멀지 않은 만큼 이번에도 큰 진동이 느껴졌습니다.<br /><br />지진이 발생했을 당시 울산 시내 곳곳의 모습을 담은 CCTV 화면입니다.<br /><br />좁은 도로가 시민들로 북적이는데, 도로를 비춘 화면이 심하게 흔들리고 놀란 여학생들이 달려 나옵니다.<br /><br />인근의 다른 거리에서도 진동이 느껴지자, 시민들이 가던 걸음을 멈추거나 건물 밖으로 뛰어나갑니다.<br /><br />한 차례 지진을 겪었던 울산 시민들은 또다시 찾아온 지진에 놀란 가슴을 쓸어내려야 했습니다.<br /><br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3_20160914001938123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