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경주에서 4.5 규모 지진이 발생하자, 인터넷에는 불안감을 호소하는 게시물이 줄을 이었습니다.<br /><br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SNS에는 지진 발생 직후 영남 지역 누리꾼들이 진동을 느꼈다는 게시글을 잇따라 올렸습니다.<br /><br />누리꾼들은 저녁 시간에 누워있다가 갑자기 진동을 느꼈다며 언제까지 지진으로 불안해해야 하는지 모르겠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습니다.<br /><br />특히 국민안전처의 재난 안전문자가 또다시 뒤늦게 발송된 것에 대한 불만을 나타내기도 했습니다.<br /><br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3_201609200206510022<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