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키나와 섬에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낚싯바늘이 발견됐다고 영국 BBC 방송이 보도했습니다.<br /><br />오키나와 사키타리 동굴에서 발견된 낚싯바늘 한 쌍은 바다 우렁이 껍질을 깎아 만들어졌고, 약 2만3천 년 전에 만들어져 쓰인 것으로 추정됩니다.<br /><br />동굴에서는 낚싯바늘과 함께 연장, 구슬, 음식물 잔해 등도 나왔습니다.<br /><br />BBC는 오키나와에 적어도 3만 년 전부터 사람이 살기 시작해 자원이 부족한 가운데서도 생존을 위해 노력했다는 점을 암시한다고 설명했습니다.<br /><br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4_20160919172434536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