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기간에 발생한 졸음운전 사고가 평소 주말보다 하루 평균 28%가량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br /><br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가 분석한 자료를 보면,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최근 5년간 추석 연휴 기간에 발생한 졸음운전 사고는 하루 평균 13.9건입니다.<br /><br />이는 같은 기간 토요일과 일요일에 발생한 하루 평균 졸음운전 사고 10.9건보다 27.5% 많은 것입니다.<br /><br />추석 연휴 기간에 발생한 전체 교통사고 역시 하루 평균 2,194건으로, 전체 주말 사고보다 5% 가까이 많았습니다.<br /><br />연구소는 추석 연휴 기간 장시간 운전에 따른 졸음운전 사고를 막기 위해선 출발 전에 6~7시간 이상 충분히 자야 한다고 밝혔습니다.<br /><br />강진원 [jinwon@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2_20170930222130840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