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청은 지난 2014년 우리 군이 50년 가까이 사용한 미국 중고 헬기를 구입한 것과 관련해 경제성과 효율성을 검토해 구매 결정을 했다고 밝혔습니다.<br /><br />방사청 관계자는 오늘 국방부 정례브리핑에서 당시에 선행연구와 사업 타당성 조사 등 정상적인 절차를 모두 거쳐서 사업을 추진했다며 이같이 설명했습니다.<br /><br />앞서 국회 국방위원인 이철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우리 군이 생산된 지 45년 된 시누크 D형 14대를 1,500억 원을 주고 도입했다며 당시 8년도 남지 않은 장비 수명을 평균 25년으로 과장 추정하는 등 사업 타당성 조사부터 왜곡됐다고 지적했습니다.<br /><br />강정규 [live@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1_20170919164200901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