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북한 문제와 관련해 오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통화할 것이라며 자신은 평화적 해법을 가장 선호한다고 밝혔습니다.<br /><br />트럼프 대통령은 뉴저지 주 베드민스터 자신의 골프장에서 틸러슨 국무장관, 맥매스터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니키 헤일리 유엔 대사 등과 회동한 뒤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습니다.<br /><br />특히 자신처럼 평화적 해법을 사랑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며 그것이 작동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br /><br />다만 어떤 일이 일어날지 지켜보자며 좋은 해법이 있을 수도 나쁜 해법이 나올 수도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br /><br />또 괌 주민들은 어떤 위협에도 안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br /><br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4_20170812082436596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