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의 대표 유적지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앙코르와트 보존과 복원에 힘쓴 일본인 역사가에게 '아시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막사이사이상이 돌아갔습니다.<br /><br />필리핀 라몬 막사이사이상 재단은 올해 수상자로 개인 5명과 단체 한 곳을 선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br /><br />이 가운데 동남아 역사 전문가인 이시자와 요시아키 전 일본 소피아대 총장은 12세기 세계 최대 종교 유적인 앙코르와트를 1961년 학생 신분으로 처음 방문한 이후 유적 보호와 복원 등을 위해 50년간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br /><br />이 밖에, 빈곤층 무료 급식을 해온 싱가포르인 토니 타이와 삼림 지역 토착민 권익 보호에 애쓴 인도네시아인 압돈 나바반 등이 수상했습니다.<br /><br />김종욱 [jwkim@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4_20170727230731508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