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관련 학과 교수 4백여 명이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은 앞으로 많은 부작용을 불러올 것이라며 정책 추진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br /><br />'책임성 있는 에너지정책 수립을 촉구하는 교수 일동'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탈원전 정책은 값싼 전기로 국민에게 보편적 전력 복지를 제공해온 원자력 산업을 말살하게 될 것이라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br /><br />이어 대통령의 선언 하나로 탈원전 계획을 기정사실로 하는 건 제왕적 조치에 불과하다며, 합리적인 방식의 공론화를 거쳐 장기 전력 정책을 수립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br /><br />조태현 [choth@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1_20170706080947677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