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후 첫 미국 순방에 동행하는 경제사절단이 확정됐습니다.<br /><br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을 비롯해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 최태원 SK회장, 구본준 LG 부회장 등 주요 기업인 50여 명이 대거 참가합니다.<br /><br />그러나 참가 의사를 밝혔던 권오준 포스코 회장과 황창규 KT 회장은 명단에서 빠졌습니다.<br /><br />대한상의는 대미 투자와 교역, 미국 사업 실적과 사업 계획, 첨단 신산업 분야 협력 가능성을 고려해 경제사절단 참여 기업을 선발했다고 밝혔습니다.<br /><br />이번 경제사절단은 한미 FTA 재협상과 대미 현지 투자 등 한미 간 각종 주요 경제현안에 대해 미 경제계와 폭넓은 논의를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br /><br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2_201706222349476692<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