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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참고 참았는데"...눈물 쏟은 여당 원내대표 / YTN

2017-11-15 0 Dailymotion

■ 방송 : YTN 뉴스타워<br />■ 진행 : 이재윤 앵커, 윤재희 앵커<br />■ 출연 : 서정욱 변호사, 김홍국 경기대 겸임교수<br /><br />[우원식 /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어제) : 이건 대선 불복입니다. 국민들이 지난겨울에 촛불을 들고 '이게 나라냐, 나라다운 나라 만들자' 이렇게 한 것 아닙니까. 정말 국회가 심사도 아니고 논의조차 못 한다고 하는 것은 언어도단입니다. 자유한국당이 어떤 당입니까. 국정 농단했던 세력 아닌가요? 나라를 이렇게 마비시켰던 세력 아닌가요? 대선이 끝났으면 최소한의 협조는 해야지, 최소한의 협조도 안 하고 추경을 국회에서 논의하는 것조차 막으려고 한다면... ]<br /><br />[정우택 /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어제) : (우원식 대표가 간담회 하면서 우셨대요. 자유한국당이 합의 안 해준 것은 대선 불복이라면서...) 왜? 뭔 불복? (대선 불복이라고...) 대선? (눈물을 훔치셨대요.) 처음 듣는 소리라 제가 거기에 대해서 멘트하지 않겠습니다.]<br /><br />▶앵커] 정우택 원내대표가 굉장히 당황하는 그런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합의문 도출 어제도 결국에는 실패를 했죠. 어떤 이유가 있었을까요?<br /><br />▷인터뷰] 일단은 우원식 원내대표의 입장은 이해가 됩니다. 여당의 원내대표로서 정말 국정이 제대로 굴러가는 역할을 해야 되는데 지금 40일, 대통령 취임한 지 이제 40일 넘어서 뭔가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야 되는데 아직 내각 출범도 못하고 있고 또 추경이라든가 개혁입법, 아무것도 지금 진전을 못 시키고 있지 않습니까?<br /><br />답답한 마음은 있겠지만 그럼에도 여당 원내대표는 책임이 무겁습니다. 좀 더 진중하게 야당을 더 설득하고 또 자세를 굽혀서 정말 매일 밤이라도 찾아가고 자리를 가지면서라도 설득해야 된다고 보여지는데요.<br /><br />일단은 야당의 입장과 상당히 큰 차이가 있다. 추경안에 대해서 국가재정법이라든가 여러 가지 부분에 대해서 야당과 입장이 상당히 다른 측면이 있오요. 야당의 입장에서는 국가재정법이 다루고 있는 상황과 맞지 않다.<br /><br />여당은 불가피하게 이뤄지고 있는 상황들, 실업대란 18년 만에 맞는 대란이라든가 입장 아니겠습니까? <br /><br />서로의 입장이 평행선을 달리고 있는데요. 박근혜 정부를 예를 들어보면 매년 거의 40조 가까운 추경을 했습니다. 그때마다 서로 간의 입장이 엇갈리면서 그런 상황들이 있었는데요. 그동안 추경을 한 번도 안 한 적이 없었거든요.<br /><br />어떤 정부에서도 추경을 ... (중략)<br /><br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1_20170623093531131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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