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br />직선제 개헌 이후 치러진 6차례 대선에서 당선인을 모두 맞혔던 족집게 지역들이 있습니다.<br /><br />행정구역이 바뀐 지역을 빼면 모두 12곳인데요.<br /><br />이 가운데 11곳이 이번에도 대통령 당선인인 문재인 후보를 1위로 뽑아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br /><br />이동우 기자입니다.<br /><br />[기자]<br />18대 박근혜 대통령, 17대 이명박 대통령, 16대 노무현 대통령, 15대 김대중 대통령, 14대 김영삼 대통령, 13대 노태우 대통령까지.<br /><br />최근 6차례 대선에서 결과를 모두 맞힌 적중률 100% 지역입니다.<br /><br />모두 12개 시·군·구, 이 가운데 11곳이 이번에도 문재인 당선이라는 최종 결과를 족집게처럼 맞힌 것으로 나타났습니다.<br /><br />경기 평택과 구리, 남양주 안성, 광주, 인천 남동의 1위가 모두 파란색으로 일치합니다.<br /><br />족집게 지역 12곳 가운데 단 한 곳, 충북 괴산만이 이번에 홍준표 후보를 1위를 밀어주면서 전국 표심과는 다른 민심을 표출했습니다.<br /><br />하지만 1위는 이번에도 적중한 반면, 시·군·구별 2위는 지역에 따라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와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로 나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br /><br />YTN 이동우[smiling37@ytn.co.kr]입니다.<br /><br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1_20170510213342135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