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 자유한국당 대통령 대선 후보]<br />제가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br /><br />이 사건은 지금으로부터 45년 전에 18살 때 고대 앞 하숙집에서 있었던 사건입니다.<br /><br />친구가 성범죄 기도를 하려고 하는데 막지 못한 그런 책임감을 느끼고 12년 전에 제가 자서전에서 고해성사를 했습니다.<br /><br />이런 일이 있었다.<br /><br />그래서 정말 후회한다.<br /><br />용서 바란다.<br /><br />이런 취지로 자서전에 있는데 그걸 갖다가 지금 또 12년 전에 이미 공개돼서 제가 고해성사까지 하고 잘못했다고 했는데 또 문제 삼는 것은 참 그렇습니다마는 제가 다시 한 번 말씀드리겠습니다.<br /><br />45년 전에 있었던 그 사건, 정말 국민 여러분들께 죄송하게 생각합니다.<br /><br />제가 직접 한 것은 아니지만 친구가 그렇게 하는 것을 못 막았다는 것에 대해서 저로서는 정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br /><br />다시 한 번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br /><br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1_20170423202210444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