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의 팬클럽인 '황교안 통일 대통령 만들기' 이른바 '황대만'이 어제 처음 오프라인에서 만났습니다.<br /><br />서울 종로에서 모인 팬클럽 회원 60여 명은 국내와 해외에 지부를 결성하는 등, 향후 활동 계획을 논의했습니다.<br /><br />백도한 '황대만' 대표는 지난해 봄 모임이 결성됐다며, 황 대행이 법무부 장관이던 시절부터 나라의 지도자가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왔다고 밝혔습니다.<br /><br />장아영 [jay24@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1_20170302065503559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