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중국과 일본 사이 영토 분쟁 지역인 센카쿠, 중국명 댜오위다오 열도가 미국의 방위 대상이라고 밝힌 가운데 중국 해경 선박이 사흘 연속 센카쿠 주변 지역에서 시위성 항해를 했습니다.<br /><br />NHK는 오늘 중국 해경선 3척이 센카쿠열도 일본 영해의 바로 바깥쪽 접속수역을 항해했다고 보도했습니다.<br /><br />일본 해상보안청은 중국 측 함선들을 향해 영해에 접근하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br /><br />앞서 일본을 방문한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은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나다 도모미 방위상에게 센카쿠 열도가 미 ·일 안보조약 5조에 의한 미국의 방위 대상이라는 사실을 확인한 바 있습니다.<br /><br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4_20170205220729177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