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의 확산과 보호무역주의 확산 등으로 자동차산업이 전환기를 맞이한 가운데 자동차산업을 총괄하는 민관 합동 컨트롤타워가 공식 출범했습니다.<br /><br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늘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완성차업체 5사와 협력업체 관계자 그리고 민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자동차산업 발전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습니다.<br /><br />위원회는 앞으로 한국 자동차산업 중장기 발전 전략을 논의하고 협의, 조정하는 역할을 맡을 예정입니다.<br /><br />이를 위해 우선 미래 자동차 등 7대 정책 추진 과제를 선정하고 분야별 실무협의체를 운영해, 올해 상반기 안으로 세부 실천 계획을 마련합니다.<br /><br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우리 자동차산업이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개별 기업 차원이 아닌 민관이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br /><br />김병용 [kimby1020@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2_20170207132713464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