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소속 안희정 충남지사는 복지정책은 근로능력이 없는 사회적 약자를 우선에 둘 것이라고 밝혔습니다.<br /><br />안 지사는 오늘(7일) 국회에서 열린 복지정책 토론회에 참석해 은퇴한 노인과 실직자, 장애인 등 경제활동을 할 수 없는 국민에게 우선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br /><br />그러면서 일할 능력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착취당하지 않는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해서 소득 분배가 실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br /><br />안 지사는 참여정부 당시 발표했던 '비전 2030' 모델을 토대로, 경제 성장률을 고려해 재원 마련 방안을 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br /><br />염혜원 [hyewon@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1_20170207113436318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