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2일) 10시 30분쯤 울산시 구유동에 있는 정자항 부두에서 49살 백 모 씨가 바다에 빠졌습니다.<br /><br />백 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에게 15분 만에 구조됐고, 저체온증으로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br /><br />경찰과 소방당국은 기관장 백 씨가 술에 취해 다음날 출항하는 배에서 잠을 자러 이동하던 중에 바다에 빠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br /><br />변영건 [byunyg@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3_20170203034834947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