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하반기쯤 서울광장 근처에 또 하나의 시민광장이 만들어집니다.<br /><br />서울시와 대한성공회는 덕수궁 인근 옛 국세청 별관 부지와 대한성공회 앞마당 천9백여 제곱미터를 시민광장으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br /><br />이에 따라 지상에는 시민광장이, 지하에는 서울의 도시, 건축 발전 과정을 보여주는 서울도시건축박물관이 조성되고, 시청역과 시청으로 연결되는 지하 보행로도 만들어집니다.<br /><br />서울시는 일제에 의해 훼손됐던 역사적 공간을 시민 품으로 돌려주고, 광장이 자리한 덕수궁과 정동 일대를 역사, 문화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설명했습니다.<br /><br />한동오 [hdo86@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15_20170124111713687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