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지주 차기 회장 최종 후보에 조용병 신한은행장이 뽑혔습니다.<br /><br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오늘(19일) 최종 면접을 통해 조용병 신한은행장과 최방길 전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사장, 위성호 신한카드 사장 가운데 조 행장을 최종 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습니다.<br /><br />조 행장은 1957년생으로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신한은행 인사부장과 뉴욕지점장을 거쳐 경영지원그룹 전무를 맡았고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사장까지 역임했습니다.<br /><br />오는 20일 열리는 이사회에서 심의 의결하고 3월에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회장으로 공식 선출할 예정입니다.<br /><br />이대건 [dglee@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2_20170119190124240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