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해 세계 곳곳에서 취재와 보도 활동을 하다가 숨진 언론인이 93명으로 집계됐다고 국제기자연맹이 밝혔습니다.<br /><br />국제기자연맹 IFJ는 23개국에 걸쳐 살해와 폭탄 공격, 교전 등으로 언론인이 취재 중 사망했다면서 표현의 자유를 탄압하려는 교묘한 위협과 자기 검열은 여전히 위험한 수준이라고 지적했습니다.<br /><br />언론인이 사망한 장소를 국가별로 보면 이라크가 15명으로 가장 많았고, 아프가니스탄이 13명, 멕시코가 11명, 예멘이 8명, 시리아 6명 등으로 뒤를 이었습니다.<br /><br />IFJ가 지난해 발표한 사망 언론인은 112명입니다.<br /><br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4_20161231220135641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