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당선인이 본인의 대통령 취임일에 오바마케어 폐지를 위한 특별회의를 고려 중이라고 트럼프의 선대본부장을 지낸 켈리언 콘웨이가 오늘 밝혔습니다.<br /><br />콘웨이는 폭스 뉴스에 출연해 트럼프는 내년 1월 20일 대통령 취임 선서를 한 직후 오바마케어를 폐지하기 위한 특별회의 소집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br /><br />그녀는 또 트럼프는 건강보험이 어떤 방식으로 운영돼야 하는지에 대한 입장이 명확하다며, 오바마케어와는 같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br /><br />트럼프는 선거 과정에서 오바마케어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보험료만 높아졌다며 대통령이 되면 폐지하겠다고 여러 차례 선언했지만 당선 이후에는 일부를 수용할 수도 있음을 시사하기도 했습니다.<br /><br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4_20161114065500819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