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교포 골프 선수 앨리슨 리가 어머니의 나라에서 생애 첫 LPGA 투어 우승 기회를 맞았습니다.<br /><br />앨리슨 리는 인천 스카이72 골프장에서 열린 KEB 하나은행챔피언십 첫날 경기에서 버디 8개와 보기 1개를 묶어 중간합계 7언더파로 단독선두에 올랐습니다.<br /><br />이달 초 6년 만에 감격의 우승을 차지했던 김인경이 선두에 3타 뒤진 4언더파로 조정민 등과 함께 공동 2위를 달리고 있습니다.<br /><br />같은 조에서 맞대결을 펼친 전인지와 박성현은 타수를 줄이지 못해 이븐파로 공동 30위에 올랐고 디펜딩 챔피언 렉시 톰프슨은 2언더파 공동 12위로 1라운드를 마쳤습니다.<br /><br />이종원 [jongwon@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7_20161013190937606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