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경북 안동 쓰레기매립장에서 난 불이 오늘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br /><br />경북소방본부는 어제 오후 4시 반 안동시 수하동 광역 쓰레기매립장 야적장에서 발생한 화재 진압과정에서 쓰레기 더미 안으로 물이 잘 스며들지 않아 진화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br /><br />소방본부는 현재 헬기 2대 등 장비 20대와 소방 인력 백여 명이 진화 작업에 투입됐다고 말했습니다.<br /><br />화재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며 쓰레기 내부에서 자연 발화했을 가능성도 제기됐습니다.<br /><br />이문석 [mslee2@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15_20171126112802228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